- 허스키익스프레스
- 2009/09/24 15:38
1.드디어 패럿을 샀습니다!남들은 옛날 꽃날에 장만하고도 남았을 새 썰매지만...어쨌든 샀습니다! 좋더라구요. 칸도 많고 속도도 적절하고 개들도 안 피곤해하고.이렇게 새 썰매 샀다고 막 신나하고 있던 찰나..인제 겨우 패럿 하나 장만한 누구씨와는 차원이 다른 대화들...아니, 개조 때문에 썰매를 깨먹는다고?깨먹는다고 하니까 갑자기 생각난모게임의 이분.(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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