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 의인화 : 스톤드래곤. 도루도루. by 망장


드디어 떡대남캐다 앗싸
도루도루. 돌=도루
간만에 대충지은 이름.

외모 컴플렉스는 의외로 없고<- 그렇다고 자기외모가 맘에 든다는 건 아니고
그저 삶의 무게(?)가 버거워서
무뚝뚝. 움직임도 말도 거의 없음.
추위도 더위도
간지럼(...)도 안탐

돌과 흙을 먹고 살고,
자기 맘 내킬때까지 꿈적 않고 가만있는다.
남의 말 무시하기의 달인이지만,
다들 '그러려니..'이해하고 아무도 딴지 걸지 않는다.
거의 배경취급.

덧글

  • 희나래 2009/01/06 18:12 # 답글

    나 얘 절라 좋아!!! 완전 취향!!!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//ㅠㅠ<<<
  • 망장 2009/01/06 20:52 #

    왜, 로브속에는 다 벗고다녀서? <<<<<
  • 희나래 2009/01/07 16:40 # 답글

    다 벗고다니는거야? 좋은데...?
    아무튼간에 진짜 좋군 넘 잘생겼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[]
  • 망장 2009/01/07 16:51 #

    '좋은데..?' 이사람이..
    근데 사실 나도 좋음 <<<-
※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.


메모장

Creative Commons License
저작자표시,비영리,
변경금지


에피프렘넘
클릭수가 제일 낮은 에피.
지못미


이건 알이 아니야 동맹배너
위급할때
신세를 지고 있는
드케 한국동맹 :D